2007년 05월 30일
beatmania IIDX 汎用 BGA 2 - 1st style~4th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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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역대 IIDX에 실린 범용 BGA의 특성 및 견해를 나열하려고 한다
신작에 범용 BGA 대응곡이 새로 늘어날 때마다 보완될 수밖에 없기에 현재진행형 포스팅임을 밝힌다 -ㄴ-

※ 범용 BGA의 분류 [~계 따위]는 8th를 제외하면 공식적인 이름이 없기에 나머지는 잠정적인 명칭을 사용했음
대응 기준은 모두 AC를 우선함

初代
초대 범용 BGA의 특징은 무엇보다 종래 beatmania 3rd MIX까지의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봤던 이미지들을 짜맞추어 이식한 것으로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건너온 곡들의 이미지 재현 및 5키에서부터 7키가 beatmania 시리즈의 정통성 중 한 맥을 이어 받았다는 걸 시각적으로 증명하는 위치였다고 하겠다
이미 쓰였던 영상을 유용한 것이기에 참신함을 기대하긴 어렵고 표현 기법상으로도 단순한 편이며 대응 대상도 대부분 2nd MIX에서 건너온 곡이지만 초대 신곡 대응도 적으나마 찾을 수 있다 (엑스트라 전용곡 3개가 모두 범용 BGA란 것은 나름 충격... 이 아니라 맥 빠지는 노릇이었다 -_-)

BGA 수는 5개. 3rd style에서 전부 소멸되었다
◇ AMBIENT 系
소재를 취한 5키측 곡은 Beginning of Life, life goes on, OVERDOSER, Deep Clear Eyes, super highway

대응곡
初代 : Beginning of Life, OVERDOSER [AC], Deep Clear Eyes, patsenner [2nd까지]
substream : GENOM SCREAMS [2nd까지]
◇ FUNK 系
소재를 취한 5키측 곡은 jam jam reggae, SKA a go go, Stop Violance!, Queen's Jamaica, tribe groove, nine seconds [일부]
웃기는 건 HIP HOP계 곡이 건너오지 않은 때문인지 닮은 그루브 계통인데도 u gotta groove의 소재는 전혀 찾을 수 없다

대응곡
初代 : jam jam reggae, SKA a go go, Queen's Jamaica (astria mix), into the world
◇ SOUL 系
소재를 취한 5키측 곡은 Do you love me?, LOVE SO GROOVY, find out, La Bossanova de Fabienne, nine seconds [일부]
세번째 컷의 달리는 아프로 캐릭터처럼 오리지널서 본 기억이 없는 그래픽도 일부 들어 있었다

대응곡
初代 : Do you love me?, LOVE SO GROOVY
substream : RUGGED ASH [2nd까지]

◇ EURO 系
소재를 취한 5키측 곡은 20, November, Believe again, LUV TO ME
이 BGA는 독특하게도 후에 5키측에 역이식되었는데 beatmania append GOTTAMIX에 LUV TO ME (disco mix)가 이식되면서 BGA도 덩달아 5키에 맞게 마이너 어레인지 [본바탕이 본바탕인 만큼 별 차이 없겠지만-_-]로 대응시켰다. 그 때문에 GOTTAMIX에서 유일하게 BGA 미스컷이 없는 곡이기도 하다

대응곡
初代 : e-motion [AC], 20, November, LUV TO ME (disco mix)
substream : deep in you (?) [substream 한정? 미확인]
◇ TECHNO 系
소재를 취한 5키측 곡은 Salamander Beat Crush mix, METALGEAR SOLID, Acid Bomb, Attack the music, area code

대응곡
初代 : Salamander Beat Crash mix, 22DUNK [2nd까지]

2nd style
IIDX가 자기 색깔을 갖기 시작한 모습은 범용 BGA를 통해서도 분명히 드러난다. 소재의 활성화 및 3D CG의 도입, BGA간 표현력 구체화 등을 통하여 'Movie' 만이 표현할 수 있는 감각을 서서히 본격화시키고 있다
BGA 수는 3개. POP계는 3rd style에서 소멸되었으며 HOUSE계, TECHNO계는 5th style 이래 누락되었다가 9th style에서 CS 버전을 기반으로 부활되었다

◇ POP 系
역대 팝계 범용 가운데서는 제일 마음에 들어하는 BGA지만, 너무 일찍 사라져 버려 마음 속에서 환상이 되어 버린 BGA이기도 하다
기본 이미지는 폭죽이나 네온 라이트가 현란한 축제 분위기로 바탕에 2D와 3D가 혼재한 VJ GYO와 GOLI의 초기 여성 캐릭터들을 볼 수 있는데 GOLI씨 캐릭터들은 최근 나온 화보집에서나마 확인할 수 있기에 GYO씨 쪽의 3D 캐릭터 쪽이 더 희소성 있다고 생각된다. 레이싱 캐릭터들이 구체화되기 전 뚱한 표정을 한 3D 캐릭터나 종잇장 위에 그려진 듯한 터치를 보는 것도 즐거웠다
국내 편집판 beatstage 2nd style에선 Dr.LOVE나 Melt in my arms 등 전용 BGA곡에 멋대로 갖다 붙여진 씁쓸한 과거도 있다-_-

대응곡
substream : deep in you [AC 2nd]
2nd : : LET THE BEAT HIM EM!, Dancin' into the night, Bad boy, Shine On [이상 2nd 한정]
◇ HOUSE 系
하우스계 범용 BGA에서 가장 많이 다루게 될 소재, '하늘' 이 영상의 주제를 차지한다
입체적으로 표현된 무지개며 흑백 체크 바탕의 통로와 계단이 움직이는 모습은 궁극적인 도착점으로서의 천상을 갈망하는 것처럼 보인다. 덧붙어 흐르는 'Can you hear the voice of the angels?' 같은 문장들도 인상적
짙은 반복성에 단조로운 주제인데도 수려한 연출력이 돋보이며 AC 9th 이후 사양은 3rd style 리뉴얼 버전을 따르고 있다
[리뉴얼 전후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 I Was The One을 의식한 AC 2nd판은 여성 이미지가 나오는 컷에 ITALO HOUSE란 문자가 나왔는데 리뉴얼판은 HOUSE ANTHEMS로 수정되어 있는 등]

대응곡
2nd : I Was The One, I'm In Love Again, PUT YOUR FAITH IN ME, .59
3rd : Tangeline Stream, Skyscraper
6th : 20, November [GOLD부터]
9th : SWITCH, Make A Difference
10th : Think of me
GOLD [CS] : mnemoniq
◇ TECHNO 系
이 BGA도 VJ GYO와 GOLI가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 낸 물건으로 보이지만 일러스트 같은 것은 거의 찾아볼 수 없고 [FIRE BOY의 실루엣이 잠깐 눈에 띄긴 한다] 실사 소재 메인에 GYO씨 특유의 초기 3D 캐릭터가 이따금 끼어들어 있다. 소재의 가변성에 핵심을 맞추는 테크노계의 본보기를 세운 예. 꽤 마음에 드는 영상인데 하우스계에 비해 신규 대응도는 낮다
인상적인 소재는 격렬하게 움직이는 문자판과 달아나는 금붕어 따위. 무수히 떠다니는 괴물 트란 군단은 후에 G2와 ALIEN WORLD로 각각 나뉘어 재현된다

대응곡
初代 : 22DUNK [CS, 3rd부터]
2nd : Headache, SP-TRIP MACHINE, Electro Tuned (the SubS mix), SOFT LANDING ON THE BODY, dong-tepo no.1
3rd : R5
9th : 昭和企業戦士荒山課長

3rd style
일러스트는 거의 사라지고 3D CG 기법을 실험하면서 일정한 가닥을 잡는 단계. 범용 BGA 5개 중 3개가 단일 캐릭터 - 후에 츠쿠바 미카로 이름 붙여진 - 를 활용해 어떻게 봐도 띄워주기라고밖에 해석할 수 없다 (...)

BGA 수는 5개. POP계, DISCO계, CYBER계는 공백기를 거쳐 AC 9th부터 재가동했고 HOUSE계와 EURO계는 일찍 소멸 / 대체되었다
◇ POP 系
아이돌 PV같은 이미지를 생각했던 듯. 캐릭터의 클로즈업이 많고 상대적으로 배경 역할은 미약하다
3D CG에서 생동감은 그다지 기대할 수 없지만 컨셉 때문인지 다른 두 BGA보다는 표정이 볼 만하다. 전용 BGA나 단위인정 CG서나 얼굴을 내미는 이후 작품들에 비해 너무도 소박한 모습...덩달아 가슴도 납작하다. 성형 확정! -_-
기법 실험이란 의도는 수긍하지만 2nd 댄스계 공백을 메꿔줄 만한 위치인지는 좀 많이... 의심스럽다

대응곡
substream : deep in you [CS 3rd 사양, DistorteD부터]
2nd : LET THE BEAT HIM EM!, Bad boy, Shine On [이상 3rd부터]
3rd : IS THIS LOVE?
4th : HIGHER. SANA MOLLETE NE ENTE
◇ DISCO 系
도리어 이쪽이 2nd 팝계에 더 가깝다. 전작보다 범위를 압축해 실제 스테이지가 프로듀스되는 것처럼 처리했으며, CG 캐릭터의 활용은 적고 대신 간간히 낯익은 실사 인물이 비쳐서 눈길을 끈다. 대응곡이 대부분 삭제되어 존재감이 미미해졌는데도 부활 BGA로 넣어둔 것을 보면, 향후 이 BGA에 해당하는 구곡 부활 가능성도 있다는 것일까?

대응곡
2nd : Dancin' Into The Night [3rd부터]
3rd : Don't Stop!, Let's talk it over, Get me in your sight, Make Your Move, never let you down
4th : Nasty! [GOLD부터]
◇ EURO 系
3D 캐릭터와 스포츠카 조합 구도가 시작된 BGA. 얼굴 들이대는 부분은 어째 호러물 같다 -ㄴ-
전체적인 완성도도 편협하고 3D 활용 기법에서도 제일 처진다고 보기에 EUROBEAT / RAVE 무비 출발점이란 것만 알아두는 정도다

대응곡
3rd : DYNAMITE RAVE, CAN'T STOP FALLIN'IN LOVE [이상 AC 4th까지], TAKE ON ME
4th : ULTRA HIGH-HEELS, Broken My Heart, LUV TO ME (ucchie's edition), FANTASY [이상 AC 4th까지]
◇ HOUSE 系
3rd 범용에서 3D CG를 넣지 않은 유일한 물건인데, 반복 컷이 너무 많아 늘어진다.. 대응곡 수도 특히 적어서 일찍 소멸된 것으로 보인다
포인트는 여럿이 쓰러지는 도미노 블록이나 동물을 찍은 실사 컷, 기관사 복장을 한 Believe again의 캐릭터 정도.. 하품하는 고양이는 후에 ACT BGA로 들어간 그 녀석 아닐까 싶은데 -.-

대응곡
3rd : Beat Machine, THE SAFARI [3rd 한정]
◇ CYBER 系
3rd의 모토, CYBER BEAT NATION을 의식한 BGA로 전체적 색조는 녹색
독특한 엠블렘 모양과 3D화되어 움직이는 모습이 주 특징이며 당시 IIDX 제작진들 이름을 박아넣은 것도 눈에 띈다. 9th 구곡 가운데 이 범용이 대응된 곡이 많아서였는지 대체되지 않고 개별적으로 부활했으며 RED곡에도 대응되는 등 3rd 범용에서는 제일 활성화되어 쓰이고 있다. 동적인 이미지가 강해서인지 테크노보다 유로계 곡에 대응된 예가 더 많다

대응곡
substream : GENOM SCREAMS [CS, AC 9th부터]
3rd : END OF THE CENTURY, Holic, S.O.S (THE TIGER TOOK MY FAMILY)
4th : INFINITE PRAYER, Twin Bee -Generation X- [이상 AC 4th 한정], Final Count Down, JIVE INTO THE NIGHT, GET ON BEAT (WILD STYLE)
RED : NIGHT FLIGHT TO TOKYO

4th style
텐션 높은 곡들이 많았던 악곡 성향과 대조적으로 색감과 표현 면면이 절제되어 전체적으로 차가운 인상을 지닌다
BGA 수는 5개, POP계는 4th에서만 존속했으며 기타 BGA는 7th-8th 사이 잠깐 빠졌다가 9th style에서 전부 부활되었다
◇ POP 系
순수 실사로만 편집한 범용 BGA로서는 유일하다. 남녀 한 쌍의 안무를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것으로 소재가 지닌 동적인 면과 단색 처리에 따른 정적인 감각을 함께 지니고 있다. 일찍 없어진 이유는 초상권 문제가 있어서 아닐까 -_-

대응곡
4th : Nothing Ain't Stoppin' Us, Mr.T.(take me higher), Nasty!, GIRIGIRI DADDY, CONGA [이상 4th 한정]
◇ HOUSE 系
하늘의 푸른색과 노을의 주황 계통 색감을 주로 대비시키고 있으며 자연물 위주의 소재는 꾸밈이 적다. 간결하면서도 담백한 분위기
역대 하우스계 범용 BGA 가운데 대응곡이 제일 많다

대응곡
3rd : THE SAFARI [4th부터]
4th : LOVE WILL..., Rest my mind, NEW YORK CITY BOY, sanctus, FLOWERS for ALBION, NORTH
5th : Remember You, OVER THE CLOUDS, RISLIM
9th : OVER THE CLOUDS -Flying Grind mix-, RISLIM -Remix-, 真夏の花・真夏の夢
10th : desolation, CHOO CHOO TRAIN (dnb mix)
DistorteD : SPRING RAIN(LLUVIA DE PRIMAVERA)
GOLD [CS] : Beginning of life (THE GROUND PULSE MIX)
◇ TECHNO 系
빛과 그림자가 이루는 여러 윤곽의 포착, 쉴새없이 움직이는 도시의 여러 부분들을 촬영해 냉혹함과 혼돈스러움이 뒤섞인 형상을 낳는다
영문 모르게 CS 4th에서는 소재 윤곽이 뭉개지는 등 이식도가 매우 낮았으며 그 뒤로는 멀쩡하게 이식된 예가 없었으나. CS DistorteD에서 AC 데이터를 끌어옴으로서 간신히 수정되었다

대응곡
4th : Small Waves, Under Construction, Jam & Marmalade, DIAMOND JEALOUSY, KAMIKAZE, minimalian, Voltage (feat.Hidemaru)
5th : 1989, Real, QQQ
9th : one or eight
10th : R2
DistorteD : tiger yamato
◇ EURO 系
분류상 4th로 넣었는데, 사실 CS 4th - AC 5th - AC 6th 순서로 조금씩 리뉴얼을 거친 BGA다. 현재 AC 대응 BGA는 6th 최종 리뉴얼 버전만 남아 쓰이고 있는데, 사진처럼 이런저런 문자를 써넣은 비중은 줄어들고 네온이며 자동차 레이어 등 비중을 늘여 점점 현란한 이미지를 강조하게 되었다
전용보다 미약하긴 해도 차갖고 혼자 삽질하는 것보다는 둘이서 대결 구도를 만든 쪽이 이래저래 훨씬 볼 만한 편. CG 캐릭터가 마지막으로 얼굴을 내민 범용 영상이기도 하다. 물론 유로계 악곡이 겁나게 불어난 이래 상당수의 대응곡을 거느리고 있다

대응곡 (6th 리뉴얼판 기준)
初代 : LUV TO ME (disco mix) [6th부터]
3rd : DYNAMITE RAVE, CAN'T STOP FALLIN'IN LOVE [이상 5th부터]
4th : ULTRA HIGH-HEELS, Broken My Heart, LUV TO ME (ucchie's edition), FANTASY [이상 5th부터]
5th : LOVE AGAIN TONIGHT, STILL IN MY HEART
10th : CARRY ON NIGHT (English version)
RED : HARMONY
DistorteD : DEEP ROAR
◇ CYBER 系
이 BGA 또한 유로계처럼 CS 4th를 거쳐 AC 5th에 정식 채택된 영상이며, 마찬가지로 4th와의 연관성이 BGA 곳곳에서 드러난다 [아예 대놓고 4란 숫자가 드러나지 않는가]. 4th의 다른 모토가 'Have a fascination for your cybermind' 임을 상기한다면 이쪽의 연관성은 오히려 유로계 이상의 위치가 아닐까 싶다...3rd 범용처럼 엠블렘이 주 소재인데 여기서는 와이어 프레임과 유체화된 이미지로 표현되고 있으며, 거대 구조물의 내부처럼 그려진 중반부에는 다른 차원으로 몰입되는 기분이 짙게 드리워진다
CS 4th는 AC보다 일부 컷이 적으며, 테크노계 범용과 같은 길을 밟아 멀끔하게 이식되지 못하고 있는데 이 경우는 대응곡이 상당히 적은 게 한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일례로 9th 부활 당시엔 tablets 혼자만 대응되었던 BGA였었다...]

대응곡
5th : Deadline [5th 한정], tablets, VIRTUAL MIND
10th : Changes, GHOST REVIVAL
RED : believe...?

> 다음 항에서 계속
by catapult | 2007/05/30 23:38 | bemani graphic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현우 at 2007/05/31 10:08
슈퍼하이웨이 막판에 계단 시작될때 헤롱헤롱하던 남자 그림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제 심정이었다고 해야 하나...?

투덱은 4th로 처음 시작했는데 거기서 춤추는 아가씨랑 아저씨 BGA에 충격? 감동? 같은걸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Commented by catapult at 2007/05/31 22:23
현우님 // 그 부분 처음 들었을 때 굉장히 잘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했지요. 날카로운 키보드음에 빼곡하게 얽힌 계단 음계 하며... '대체 저걸 어떻게 치나' 하고 생각했던 일도 지금은 추억거리네요-
4th 그 춤추는 무비는 인물 중심으로 구도를 잡은 것이나 색감이 절제된 점이 개성적이지요
Commented by 현우 at 2007/05/31 22:53
음 맞아요 슈퍼하이웨이 듣고있으면 혼란? 불안? 섬뜩함? 그런게 막 느껴지는데 헤롱거리는 남자 이미지가 되게 어울렸던거 같네요~
Commented by catapult at 2007/06/01 05:44
원곡도 매우 인상적이었지요. 나온지는 오래 되었지만 지금 들어도 여전히 멋지네요-
Commented by Ryunan at 2007/06/03 19:08
4th 팝계의 실사 춤추는 동영상도 처음에 Conga의 전용무비인 줄 알았지요...ㅡㅡ;
Commented by catapult at 2007/06/03 22:40
Ryunan님 // 그러고 보니 콩가도 그리운 곡이네요. 일단 조플 5th에서도 할 수는 있습니다만 ^^
같은 어레인지였던 Final Count Down에 비하면 수명이 한참 짧긴 했지만 전 이쪽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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