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5일
beatmania 시리즈 게임 음악 / 클래식 번안곡
옛 블로그로부터 백업 뒤 소소하게 보완
그간 긁적거린 글들이 좀 되는지라 앞으로 bemani 관련은 이런 포스팅이 얼마간 계속됩니다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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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음악 번안

※ beatmania
2nd MIX
Salamander Beat Crush Mix / NITE SYSTEM
◇ 사라만다 / Salamander, 沙羅曼蛇 (1986, ARCADE) : 4스테이지
비고 : beatmania IIDX 이식곡

* comment
코나미 간판 슈팅 게임 그라디우스의 번외격 작품. 생물적인 이미지가 강한 분위기 및 아이템으로 파워업하는 것이며 횡 / 종 스크롤이 번갈아 나오는 스테이지 구성, 미스시 그 자리에서 바로 부활하는 것 등 본편과는 게임성에서 많이 구별되었지만 그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가장 최근 이식작은 지난 겨울 PSP로 출시된 사라만다 포터블. 덧붙이면 AC와 여러 면에서 틀린 MSX판에서도 이 BGM을 들을 수 있다 (아마 EINEIS 스테이지였던가)

BGM 전체를 활용했다기보다는 첫머리만 악절로 내세우고 그 뒤로 여러 음향을 집어넣은 일종의 BREAK BEATS MIX로, 재현도보다는 소재를 통한 창의성 쪽이 더 돋보이는 악곡이다. BGM을 전적으로 활용할 용도였다면 일명 불지옥이란 별칭이 있었던 3스테이지 음악도 괜찮았을 듯

Yebisu MIX (PlayStation판 beatmania 사면 들어 있는 append disk..)
Cat Song ~Theme of UPA / UPA & NORA
◆ 바이오 미라클 나는 우파 (1988, Family Computer) [?]

* comment
패밀리 컴퓨터 디스크로 먼저 나왔다가 뒤에 카트리지로 내놓은 게임. 딸랑이 든 아기가 주인공인 액션물로 자세한 것은 안 해봐서 모름

팝픈 쪽에도 이 게임 BGM을 쓴 곡이 있는데 얼핏 들어보니 이거랑은 사뭇 달랐다... 혹시 Theme of UPA란 부제목에 낚여 게임 음악 소재가 아닌 걸 잘못 알고 있는 건 아닐지;;
곡 자체는 일명 '고양이의 춤' 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작자 미상 음악 (아마 피아노를 치셨거나 이웃에 피아노 치는 집이 있었다면 적어도 한두번 이상은 들어 보셨으리라) 이라 엄밀히 따지면 클래식 번안으로 보는 게 더 타당할 것이다 -_-a
장르로 이름 붙여진 FUNK 분위기를 상당히 잘 잡아냈으며 탄력 있는 음원과 적절한 보이스 추가 등이 재치있는 느낌. 그러고 보니 BGA도 이런저런 고양이 그림이라던가, 톰과 제리 패러디 같은 컷은 기억나지만 딱히 특정 게임화면이 생각나는 컷은 없었던 거 같은데...

3rd MIX (PS Yebisu MIX)
METALGEAR SOLID -main theme / ESPACIO BROTHERS
◇ 메탈기어 솔리드 / METALGEAR SOLID (1998, PlayStation)

* comment
코지마 히데오 감독이 본격적으로 세계에 그 이름을 떨치게 만든 잠입 첩보 액션물. MSX로부터 시작된 시리즈를 계승하여 핵탄두가 탑재된 이족보행병기 메탈기어를 저지하는 것이 기본 목적으로, 그 과정에서 사건에 얽힌 여러 인물 간의 이해와 인간성 등을 읽을 수 있는 것 역시 빠뜨릴 수 없는 매력

게임 자체는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을만큼 유명해진 '시리즈' 가 되었으니 이쯤 해두고, 사라만다 쪽보다 원곡 재현도를 더 신경쓴 편이라 소재를 알아차리기는 한결 쉽다. 어쨌든 부제목이 main theme니만큼 너무 알아듣기 힘든 어레인지는 힘들었겠지... 음원에 베이스와 중저음이 강하고 전자적인 울림이 짙어진 보이스를 추가시키는 등 테크노스러운 색채는 한층 심화되었지만 게임의 성격에 걸맞는 묵직함은 '남자다움'이란 이미지를 생생하게 떠올릴 만 하다... 지금도 꽤나 마음에 들어하는 곡이다

CLUB MIX
Snatcher (Dual Vaccum Mix) / FinalOffset
◆ 스내처 / Snatcher (1992, PC-ENGINE SUPER CD-ROM) : 오프닝 테마 어레인지

* comment
역시 코지마 히데오 감독 작품으로, 사이버펑크 세계관을 표방하고 제작된 하드보일드 어드벤처물. 기억을 잃어버린 주인공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하는 생체병기 스내처를 제거하기 위해 JUNKER란 조직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조금씩 사건의 내막에 접근해 가는 스토리. 후에 제작된 폴리스너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식 플랫폼이 넒었던 것으로도 유명

원작은 MSX로 만들어졌지만 2부까지 만들어진 채 미완성 - SD 스내처로 보완했다고는 하지만 - 작품이 되었던 것을 PC엔진 에서 완전판으로 만들어 냈는데, 이 BGM은 그 때부터 오프닝 음악으로 쓰인 것이다. 소재 자체는 관악기가 주인 재즈풍이었던 것이 비트로 넘어오면서 대단히 하드한 이미지로 어레인지 (장르가 DIGIROCK이다...) 되었는데, 원곡에서 감돌던 어딘가 허무한 분위기는 대폭 엷어졌으나 새로 덧입혀진 기계적인 이미지에서 비치는 냉혹무비함 역시 평가할 만한 부분이라 생각된다. 원곡이 인간의 시선을 대변한다면 이쪽은 인간의 모습을 했지만 인간이 아닌 존재, 스내처의 시선이 반영되었다 할 만하지 않을까

참고 영상 : www.youtube.com/watch?v=eEzsBt4LGpw

append GOTTA MIX 2 ~Going Global~ (PS)
Z.O.E. (gamelan minimal mix) / Macky
◇ Z.O.E (ZONE OF THE ENDERS) (2001, PlayStati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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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무대로 펼쳐지는 로봇 액션물이면서 컴퓨터와 주인공 소년 사이 감정의 교감을 그린 게임 ...이라고만 알고 있다 (후속편도 해보질 않아서;;)
어떤 배경음악이 주 소재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그 안에 인도네시아 전통 악기인 가메란 음색을 집어 넣어 토속적인 색채를 더한 곡인데, 난도는 높게 책정되었지만 귀를 잡아끄는 부분은 그리 없었다. 뒤에도 간단히 적어 놓았지만 IIDX곡 THE EARTH LIGHT가 전투시 BGM으로 쓰였다고 한다

THE FINAL (PS beatmania append 6th & CORE REMIX)
MGS2 MISSION R / L.E.D. (Original by NORIHIKO HIBINO)
◆ 메탈기어 솔리드 2 / METALGEAR SOLID 2 -Sons of Liberty- (2001, PlayStation 2) : 보스전 음원 중심으로 복수 리믹스

* comment
전작에 이어 계속되는 시리즈인데, 여러 소재를 섞어 썼기 때문인지 리믹스 방향성은 3rd의 그것과는 많이 틀려진 편. 게임 내용을 반영하듯 묵중한 이미지에는 그리 변함이 없지만 곡 흐름이나 보면 짜임새 등은 다소 단조로워진 감이 없지 않다
어레인지를 맡은 L.E.D. 씨께선 이 곡을 트랜스 감각을 살려 짜맞추었다고 하는데 국소적인 점에선 나름 이해할 만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그리 실감이 안 나는 설명인 듯...

참고 영상 : www.youtube.com/watch?v=tGMQv4R2baQ

※ beatmania III
Twin Bee (Generation X) / FinalOffset
비고 : beatmania IIDX 4th style에 이식
◇ 트윈비 / Twin Bee (1985, ARCADE) : 게임 전반 BGM. 크게 파워업 전/후 구성

* comment
팔다리까지 달려 있는 생물같은 비행기가 등장하는 종스크롤 슈팅 게임. 구름을 쏘면 나오는 종으로 파워업하거나 공격을 받아 팔이 없어지면 구급차가 나와 회복시켜 주던 점 등이 독특했었다. 후속작이 이어지면서 코나미에서 캐릭터성을 본격적으로 띄우기 시작했던 작품으로 한때 회사 마스코트처럼 쓰인 적도 있다

EUROBEAT란 장르가 붙어 있는 건 좀 뜬금없긴 한데 생각 외로 원곡 코드 자체는 잘 살려진 축에 속한다. 전반적으로 갈아 엎어진 음원이며 거센 속도감 때문에 그립다는 느낌은 좀 적으나 경쾌함과 이를 뒷받침하는 기세는 꽤 들어줄 만 하다

※ beatmania IIDX
7th style
Burning Heat! (Full Option Mix) / Mr.T with Motoaki F.
◆ 그라디우스 II / GRADIUS II -GOFERの野望- (1988, ARCADE) : 1스테이지

* comment
역대 그라디우스 시리즈 중 가장 널리 알려지고 전반적인 틀 대부분을 확립했다고 일컬어지는 작품. 그 가운데서도 특히 높은 연출력을 보여 줬던 1스테이지 인공태양면의 BGM을 어레인지했다

게임음악을 리듬 게임에 옮긴 가장 모범적인 사례라 생각하는 곡이다. 역동적인 리듬 및 실제 밴드 연주를 연상케 하는 키보드 음색, 중반에 적절히 삽입된 PSG 음원으로부터 와닿는 감회 등... 세밀하고 냉엄한 분위기가 전반적인 특징이라 평가받는 그라디우스 계열 BGM 중 특히 당당함과 거침없음으로 돋보이는 원 BGM의 역량을 최대한 보여준 역작이다. BGA 수준도 극상

10th style
GRADIUS -FULL SPEED- / Mr.T
◇ 그라디우스 / GRADIUS (1985, ARCADE) : 메들리
1스테이지 ⇒ 4스테이지 ⇒ 6스테이지 ⇒ 7스테이지 ⇒ 보스전 ⇒ 빅 바이퍼 폭발 & 게임오버 ⇒ 랭킹 엔트리

* comment
코나미 간판 슈팅 전설의 시작. 박테리안이라 불리는 적에 맞서 행성 그라디우스를 지키는 스토리를 지닌 횡스크롤 슈팅으로 파워업 캡슐을 누적시켜 임의로 원하는 무장을 파워업시키는 전통의 체계는 이후 변하지 않고 계속 이어져 내려오게 된다

메들리가 대단히 부족하던 beatmania 시리즈에 본격적으로 도입된 것으로도 상당한 의의가 있는 악곡. 이런저런 장르 치장을 하지 않고 대놓고 GAME MUSIC이라 이름붙인 것도 솔직해서 좋다 (...) AC판 게임 음원 재현에 대단히 충실한 편이지만 거기다 곡 자체를 스피드업시켜, 게임상에서 기체인 빅바이퍼가 최고속인 상태를 음악 안에 묘사했다는 점이 독특하다
보면상에서도 bpm 기복이 자주 나타나고 전반적인 노트 배치 난도가 높은 편이라, 게임 음악을 '게임' 으로 즐기게 하겠다는 의도를 충분히 읽을 수 있다

A-JAX (3-WAY MIX) / Mr.T
◆ 에이잭스 / A-JAX (1987, ARCADE) : 메들리
1스테이지 ⇒ 3스테이지 ⇒ 보스전 ⇒ 스테이지 클리어

* comment
헬리콥터와 전투기를 번갈아 쓰면서 각각 종스크롤과 3D 스크롤을 따로 쓰는 슈팅 게임. 분위기는 그라디우스보다는, 억지로 말하자면 콘트라 스타일에 가깝다고 할까? 헬리콥터 파트는 구극 타이거, 전투기 파트는 애프터버너 비슷하지만 비교한 작품들에 비하면 각각 어딘지 좀 애매한 듯도...이식 플랫폼은 X68000이 유일하다

그라디우스와 같은 형식이지만 이쪽은 악곡 자체에 수정을 가하지 않은 거의 순수한 메들리. 단 헬리콥터 파트만 줄창 늘어놔서 자칫 오해할 여지도 있다 ㄱ- 역시나 bpm 기복이 대단해서 그라디우스에서 노렸던 '게임으로 재구성된 게임 음악' 이란 의도를 기대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겠다

10th style (CS, IIDX 15 DJ TROOPERS)
satellite020712 from "CODED ARMS" / 猫叉Master
◇ 코디드 암즈 / CODED ARMS (2005, PlayStation Portable)

* comment
FPS게임. 자세한 건 www.konami.jp/gs/game/coded_arms으로

게임 자체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재현도가 어떤지에 대해선 논할 수 없지만, 테크노 쪽 악곡을 좋아하는 주인장임에도 이 곡은 그다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었다. 이상하게 난도만 높고 -_- 휴대용 플랫폼 BGM을 소재로 넓혔다는 점은 인정할 만 한데, 그 밖에 다른 부분은 뭐라 말하기가 좀 꺼려진다

IIDX RED (CS)
水上の提督 (Short mix from "幻想水滸伝V") / 猫叉Master
◆ 환상수호전 5 / 幻想水滸伝V (2005, PlayStation 2)

* comment
코나미 RPG 시리즈 최신작에서 뽑아온 악곡. 워낙 '초'대작이란 물건들이 난무하는 RPG 업계 속에서 이렇게 꿋꿋하게 버티고 있는 게 나름 대견해 보이기도 하고... 역시 게임에 대해선 잘 모르니 뭐라 할 말이 없다
곡은 자못 동양적인 색채가 깔려 있는 편이지만 그 외에는 대체로 무난. 악곡의 적은 임팩트를 BGA로 메꾸려고 했던 게 아닐까 싶어 묘하게 거슬리는 데도 있었다. CS RED 발매 전엔 꽤나 열심히 선전하던데, 뭐 세일즈 산업이란 게 그런 거 아니겠나 싶다 -_-

IIDX 13 [DistorteD]
Winning Eleven 9Theme (IIDX EDITION) / Sota Fujimori
◇ 위닝 일레븐 9 / Winning Eleven 9 (2005, PlayStation 2) : 오프닝 테마

* comment
플스방에서 일명 국민 게임 -_- 으로 통하는 시리즈 BGM을 뽑아 써먹은 악곡. 위닝을 안하는 주인장은 재현도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주변 반응을 관찰해 보니 꽤 그럴싸한 것 같기도 하다? 여튼, IIDX에선 트랜스 일변도로 기울어져 위태로워 보였던 작곡자의 다양한 면을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호감을 가질 수 있던 곡이다 (사실 중간에 트랜스틱한 부분이 들어가 있긴 하지만;;)

Bloody Tears (IIDX EDITION) / DJ YOSHITAKA
◆ 악마성 드라큐라 / 悪魔城ドラキュラ (1988, ARCADE) : 3스테이지

* comment
어느 사이 가정용 인기 시리즈로 완전히 정착해 버린 게임의 발단. 제목에서 짐작되듯 고색창연한 중세풍 분위기와 기괴한 적 캐릭터, 여러 가지 액션성의 도입 등은 높은 난도에도 불구하고 폭넓은 지지를 얻어 지금껏 코나미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소재가 된 3스테이지는 배경에 정말로 피눈물 흘리는 초상화가 등장한다...햄스터라는 하청회사가 근래에 '우리들은 게임센터족' 이란 시리즈 중 하나로 이 게임을 PS2에 이식했다 하던데, 찾아본 바로는 저 이식 시리즈 대부분이 평가가 좋지 못하더라 -_-

안된 말이지만, 역대 게임음악 번안 곡 중 가장 수준이 낮은 곡이 아닐까 싶은 게 이 물건이다. 이상할 정도로 강한 리듬과 속도감만 거듭 구사하고 있으며 정작 중요한 소재일 원곡 쪽은 좀더 둔탁해졌을 뿐 뭔가 돋보이는 개성을 찾기 어렵다. 그러면서도 재미없게 반복되는 동기는 점점 따분해질 뿐... 이것도 어째 BGA - PS2 시리즈 게임화면에서 뭔가 갖다 쓴 게 아닐까 싶다 - 에 부족한 부분을 의지한 게 아닐까 의심스러울 정도
앞서 든 Burning Heat와, 보다 전에 키보드매니아 2nd MIX에 수록된 악마성 메들리와는 그 수준 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나는 곡이라 하겠다. 요시타카씨가 근래에 여러 모로 노력하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이런 김새는 어레인지는 제발 삼가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IIDX 14 [GOLD]
The Smile of You / 猫叉Master feat.JESSY
◇ 엘레비츠 / ELEBITS (2006, Wii) : 주제가

* comment
www.konami.jp/gs/game/Elebits

주제가인 관계로 본격적인 BGM 영역이라기엔 좀 뭐한 감도 있지만... 안온한 분위기와 차분한 보컬이 꽤 매력있는 곡이다. 굳이 게임에 연결시켜 듣지 않아도 위화감 없을 정도. 자세한 감상은 추후로

クルクル☆ラブ~Opioid Peptide MIX~ / イオンチャンネル
◆ 뇌 개발 연구소 쿠루쿠루랩 / 脳開発研究所クルクルラボ (2007, ARCADE) : 주제가 어레인지

* comment
닌텐도가 NDS로 뇌단련 소프트 잘 나가는 게 배가 아팠는지 아케이드용으로 내놓은 뇌단련-_-류 게임이랄 수 있겠다. www.konami.jp/am/curucuru

AKIRA YAMAOKA씨가 주로 선보이는 전파 스타일에 팝 코드를 더한 분위기라고 요약할 만 한데 주 곡조에서 가끔 아슬아슬하게 타내리는 인상을 받는다. 꽤 즐거운 악곡. 덧붙여 원곡 작곡자는 dj TAKA, 어레인지는 TOMOSUKE씨

비고
GRADIUSIC CYBER (1st) / TAKA

* GRADIUS DELUXE PACK (PS/SS) 에서 오프닝 BGA만 이식. 곡은 완전히 별개
참고 영상 : www.youtube.com/watch?v=ESBwTdQmrPc

THE EARTH LIGHT (substream) / L.E.D.LIGHT
> Z.O.E. (ZONE OF THE ENDERS) 에서 전투시 배경 음악으로 수록

- 클래식 번안
* 여기서부터는 별도 언급은 줄이겠습니다. 추후 junknote 쪽에서 하나하나 적어갈 생각입니다

3rd style
END OF THE CENTURY / NO.9 (from Dance Dance Revolution 3rd MIX)
◇ 베토벤 (L.V.Beethoven, 1770-1827) : 교향곡 9번 D단조 "합창" 제 4악장 중 발췌 (통칭 "환희의 송가")

5th style
V / TAKA
◆ 비발디 (A.Vivaldi, 1678-1741) : 바이올린 협주곡 "조화와 창의의 시도" 중 4번 F단조 (통칭 "사계" 중 "겨울") 제 1악장

7th style
Glorious Days / Noria (arranged from Pop'n Music 7)
◇ 프랑스 전래 성가 : 글로리아 발췌

革命 / dj TAKA with NAOKI (from Dance Dance Revolution MAX 2)
◆ 쇼팽 (F.Chopin, 1810-1849) : 피아노 연습곡 12번 C단조 op.10 "혁명"

10th style
No.13 / TAKA respect for J.S.B.
◇ 바흐 (J.S.Bach, 1685-1750) : 클라비코드를 위한 인벤치오 모음곡집 (통칭 2성 인벤션) 중 제 13번 A단조, BWV 784

IIDX 11 [RED]
RESONATE 1794 / KOHTA
◆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8번 C단조 (통칭 "비창") 제 1악장 발췌

IIDX 12 [HAPPY SKY]
alla turca con passione / Twin AmadeuS
◇ 모차르트 (W.A.Mozart, 1756-1791) : 피아노 소나타 11번 A장조 K,331 제 3악장 (통칭 터키 행진곡)

月光 / Tatsh feat.星野奏子
◆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14번 C#단조 (통칭 "월광") 제 1악장 발췌

IIDX 14 [GOLD]
op.31 叙情 / akiko
◇ 쇼팽 : 스케르쪼 2번 b♭단조 op.31 발췌

IIDX 15 [DJ TROOPERS]
Übertreffen / TAKA respect for J.S.B. (from Pop'n music 14 FEVER)
◆ 바흐 : 류트 모음곡 C단조 1번곡 프렐류드, BWV 997

비고
ALFARSHARE (IIDX 13 [DistorteD]) / TERRA
> 간주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7번 D단조 (통칭 "템페스트") 제 3악장 도입부와 매우 유사

零-ZERO- (IIDX 14 [GOLD]) / TERRA
> 간주가 글로리아 합창부와 매우 유사
by catapult | 2007/05/15 22:09 | bemani | 트랙백 | 핑백(1)
Linked at cause to be awes.. at 2007/11/14 14:35

... 6) 의 오프닝 영상 흐름에 맞춰서 새롭게 만들어 낸 결과물이란 점일 것이다 (물론 기존 오프닝에 쓰여진 음악과도 아무 관련이 없다. 참고 - beatmania 시리즈 게임 음악 / 클래식 번안곡) 교전상황이란 배경을 다뤘다는 점에서 필연적으로 띨 수밖에 없는 가변성을 암시하듯 각 프레이즈간 큰 기복으로 서로 상이한 인상을 주면서도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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