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1일
BeForU 관련
http://blog.oricon.co.jp/bewings/archive/2024/0

나하고는 코드가 안 맞는 곡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리 친해질 수 없었지만, 각자 어디서 무슨 활동을 하더라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 뿐
by catapult | 2007/12/11 14:31 | bemani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폐인션트 at 2007/12/11 22:54
메이저 데뷔하고 앞날이 밝을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쉽게 됬네요
Commented by IRAIST at 2007/12/12 09:45
나름대로 공략법을 찾아서 avex와 연수하여 메이져에 나름대로 화려하게

데뷔한 BeForU지만 일본 메이져 시장의 벽은 높습니다.

나름 팬으로서 좋아하긴 했지만 막상 메이져 데뷔를 한다고 소식을 듣고는

좀 걱정을 했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활동 잘해준게 저에게는 고마울 따름입니다.

일신상의 이유로 물러나는 요마와 미하루,졸업(정확히는 탈퇴)하는 리사와 사야카

에게는 그동안 수고했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리유와 노리아는 아마도 싱글로라도 계속 접할수 있을것 같군요.

뭐 나름대로 팬이라고 자부해왔었는데 헤체라니 좀 씁쓸하긴 합니다.
Commented by catapult at 2007/12/13 07:47
페인션트님 // 요컨대 bemani에서의 지명도가 메이저 브랜드의 지명도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거죠

IRAIST님 // 호불호와는 상관없이 그간 bemani 시리즈에 넓은 영향력을 펼쳤던 것만큼 각각 선택한 길이 지금까지 이상으로 의미있는 것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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