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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결산 by catapult


2주년 그루브 성적. 순위 숫자가 뭔가 재미있군 ㅋㅋ


협력 라이브가 상시화되면서 스타랭크는 없던 입지가 더 없어진 듯 -_-
스타랭크 높으면 캐러밴 보상으로 쥬얼 아니면 스타샤인 소량으로 풀 생각은 없나. 랜덤 라이브에서 단챠티켓 나올 확률만큼이라도 좋으니..


재화 이벤트는 스카우트 티켓 딸 만큼만 했는데 따놓고 보니 이미 협라로 8명 다 데려온 뒤였다 -.- 기한 없이 누적해 쓸 수 있을지 모르겠군
곡은 편하게 칠만했는데 부스트가 없으니 점수는 저 정도만..


2개월 분량을 급하게 묶어 내면서 탈 많고 말 많았던 이번 복각은 부계를 샀던 목적이었던 한정 후미카를 본계로 데려올 생각으로 도전했는데, 문제의 그 시간대였는데도 무난하게 데려올 수 있었다. '그 픽업칸' 이 아니라서 정상 확률이었겠지만... 어쨌든 이제 부계 돌릴 이유가 없어졌군


그리고 오늘의 월말 한정. 복각 대비용 쥬얼에서 더 지출 없이 데려올 수 있었으니 이번 달은 치히로니뮤와 카코니뮤의 자비심에 감사해야겠다 ㅠㅠ


마지막으로, 이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서 명절 연휴 평안히 잘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_ _)

9월의 바람 by catapult






딱히 최애를 특정하지 않고 쓰다 보면 정들겠지라는 생각이 되어 1년을 보내왔지만, 아무래도 이 분은 특별하다
어느덧 포텐셜 졸업이 가까워진 시점에 등장했으니 한결 각별한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고 할까

녹턴이나 이거나 1차 SSR을 위한 곡이라는 의견이 많은 모양이지만, 전주의 민속음악스러운 분위기에서 비롯된 중량감에 의미를 둔다면 페스돌 버전도 꽤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3차 SSR은 스카우트로 뽑을 수 있겠지?

二本目の長月, 恋風が吹く。

9/11 추기> 정말 스카우트로 뽑을 수 있게 되었군. 고마운 분이지만 지금은 기를 모을 때다

프로듀서 1년차 결산 by catapult


먼저 스카우트 결과부터...
2번 연달아 쿨쓰알만 데려왔는지라 세번째는 큐트나 패션을 데려와야겠다고 생각했으나, 6월 페스 천장부터 현 시점까지 큐트와 패션 인재도 여럿 데려왔는데다 스카우트 결정 직전에 별 기대없이 돌린 10연에서 한정 하트씨, 다음날의 무료 10연에서 리나뽀요를 얻는 바람에 이쯤 되면 속성균형 맞추는 셈 치고 또 데려와도 되지 않나 해서 와카루와 여사로 낙점. 이제 녹턴 MV를 즐겁게 볼 수 있겠다


리세마라도 뭐도 모르고 적수공권으로 시작해서 5일차에 닿아라 아이돌 프로 풀콤을 기뻐하던 게 어느덧 1년 전 일이 되다니 ㅋㅋ


총 73 SSR, 20중복. 리세마라를 몰랐던 게 다행이었을까...
돌아보면 천장도 두번 찍었고 한정 미유 580연같이 힘겨운 투자도 있었지만 그 외에는 대부분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잘 풀렸으니 이 정도면 축계겠지
카코니뮤와 치히로씨가 그간 어여삐 봐주신 덕이라 생각하자 ...이제 기숙사 미어터지기 전에 중복구제 좀 나와야지? -_-


근래 덱을 쿨 프린세스 위주로만 쓰다 보니, 팬 순위는 초기에 통상 쓰알조차 없었던 린이 3대 개국공신 중 2명인 사치코와 미레이를 진작 앞질렀고 그 다음이 페스 카나데. 프린세스와 부스트가 여러모로 사기 특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페스 카에데가 여전히 덱 필수요소라 1위를 내줄 일은 앞으로도 없지 않을까 싶네


마지막으로 요즘의 성적. 마쁠은 썩 진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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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집 해설
beatmania라는 이름을 가진 음악 게임을 주축삼아 이런저런 소재를 마음이 가는 대로 만지작거리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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