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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결산 by catapult


전에도 적었지만 그루브는 하다 보면 체력 소모가 심한 게... 뭔가 페널티를 줘서라도 앙코르를 좀 일찍 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협력 라이브는 짬짬이 해줘서 포인트로 모든 SR 따내고 나머지는 쥬얼/열쇠/마플티켓에 소비. 두 달 정도만 더 이러면 되나 -.-


최속으로 등장한 슈코/카나데 3차 쓰알에 2주년 그루브 후미카 상위에 꽤 좋은 성능의 유이 통상에 힘 팍 들어간 트라프리 신곡/BGA까지...
사이게임즈가 올 하반기에 상무 역할놀이라도 하기로 작심한 건가 싶더라


꽤 열심히 했는데 첫날 점수를 넘지는 못해서... 그나마 마플이 어려워 금트로피 진입은 할 수 있었던 듯


린 풀포텐. 프린세스 스탯이 브릴리언스니까 10-10-5는 필수다


으헿모드 카렌 ㅋㅋ


풀콤 갱신곡


이번 복각은 쉬어갈 생각이었으나 개시 다음 날 스트레스가 차올라 분풀이로 시작했는데 광속 로딩 + 변신 봉투 2중 연막을 치고 등장한 사에 ㅋㅋ


그리고 연차도 아니고 공짜 단뽑으로 나타난 3차 미오. 이게 대체 얼마만큼의 확률이야... 역시 올해 카코니뮤의 가호가 컸던 게 틀림없다
다만 뽑기운과 별개로 미오 치에리 둘 다 특기쿨은 몹시 불만스럽다. 둘 다 13초 프린세스 줬으면 안되냐... 상무 역할놀이도 안 좋은 것까지 따라갈 거 없잖아 -_-


첫 아이돌마스터 칭호 획득. 예전처럼 1천위 제한이었으면 힘들었을 듯... 올해 이 게임으로 여러 가지를 해본다

2017. 10. 결산 + @ by catapult


퍼레이드는 마지막 해금 지역보다 이쪽이 더 어려웠던 정도. 왜 원곡을 실어주지 않았을까


협라 전원 풀콤 중에서 1위 찍은 나름 진귀한 기록 ㅋㅋ 캐러밴 보상도 그냥 여기서 메달 모아서 샀고 당분간은 죽 그럴 예정이다


프린세스 우즈키와 덱빨에 힘입어 처음으로 이벤트 금 트로피 턱걸이에 성공..


풀콤보 성과들. 벚꽃 필 무렵은 어떻게 했는지 신기하다... 올라운드 덱이라 점수는 별로 안 높지만


기다리던 복각이라 한편으로는 기대, 다른 한편으로는 불안감을 안고 시작했지만.. 평균회귀를 끝내 피할 수는 없었다고 할까 -ㅠ-
뭐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중복 파티로 일관했던 란코 복각에 비하면야 무중복 쓰알이 둘 더 생겼지만 확률업은 대체 왜 이럴 때만 스알에서 그토록 맹렬하게 일하는지... 12장 모인 힐카데시테~ 는 물론 한장 빼고 전부 좋은 특기작 재료가 되었다


페스는 중복파티 각이라 급히 철수하고 좀 쉬려고 했는데 월초 라인업에 7중 브릴 오버로드 유코가 나타나서, 리카 복각을 기다릴 것 없이 마무리하기로 마음먹었다. 이번에는 어쨌든 확률업이 일... 하긴 했지만 막판에 카나데를 또 뱉어낼 건 뭐냐 ㄱ- 그래도 건질 건 다 건졌으니 연말까지 가샤 버튼은 안 쳐다봐도 되겠지...


깔맞춤이 되는 모노크롬 릴리


명암 대비가 그럴듯한 디어 아우로라


마지막은 요즘 사무소 풍경. 헌 책 정리로 단련되어서 그런지 사무소의 피냐 젠가쌓기 챔피언은 후미카다. 한번 빼고는 좀처럼 지는 것을 못 봤다

2017. 9 결산 by catapult


2주년 그루브 성적. 순위 숫자가 뭔가 재미있군 ㅋㅋ


협력 라이브가 상시화되면서 스타랭크는 없던 입지가 더 없어진 듯 -_-
스타랭크 높으면 캐러밴 보상으로 쥬얼 아니면 스타샤인 소량으로 풀 생각은 없나. 랜덤 라이브에서 단챠티켓 나올 확률만큼이라도 좋으니..


재화 이벤트는 스카우트 티켓 딸 만큼만 했는데 따놓고 보니 이미 협라로 8명 다 데려온 뒤였다 -.- 기한 없이 누적해 쓸 수 있을지 모르겠군
곡은 편하게 칠만했는데 부스트가 없으니 점수는 저 정도만..


2개월 분량을 급하게 묶어 내면서 탈 많고 말 많았던 이번 복각은 부계를 샀던 목적이었던 한정 후미카를 본계로 데려올 생각으로 도전했는데, 문제의 그 시간대였는데도 무난하게 데려올 수 있었다. '그 픽업칸' 이 아니라서 정상 확률이었겠지만... 어쨌든 이제 부계 돌릴 이유가 없어졌군


그리고 오늘의 월말 한정. 복각 대비용 쥬얼에서 더 지출 없이 데려올 수 있었으니 이번 달은 치히로니뮤와 카코니뮤의 자비심에 감사해야겠다 ㅠㅠ


마지막으로, 이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서 명절 연휴 평안히 잘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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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집 해설
beatmania라는 이름을 가진 음악 게임을 주축삼아 이런저런 소재를 마음이 가는 대로 만지작거리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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