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use to be awesome, clear your mind._

Giudecca.egloos.com

포토로그



2018. 1. 결산 by catapult


무료연차로 카코와 카나코 둘 다 나와줬는데, 설마 올해 운을 여기 다 소진하지 않았기를 바랄 뿐 -_-a
뭐 카코니뮤는 한번도 아니고 두번 나왔으니 올해도 이 계정을 가호해 주실 게 틀림없다고 믿자 ㅋㅋ


그루브 첫 금트. 속성이고 뭐고 그냥 프린세스 덱 쓰던 대로 써야지


쉴 틈도 없이 이어진 하고로모코마치 재화 이벤트 -ㅠ- 정배로는 도저히 답을 못 찾아서 미러로 해결했다


무비 연출 때문에 여러 명 세워보는 재미가 있더라


뽑기는 뭐 9등만 아니면 낙승..


은가지까지는 어떻게 손에 넣었지만 금가지는 글쎄...
나올 확률도 쓰알 저격률보다 낮은(것으로 추정되는)데 어필배분까지 예능용이라 매번 팬수 격감을 감수하고 카코 센터만 돌리기도 난처해서, 무리하지 말자는 결론을 내렸다


신규 이벤트는 카드 입수도 무난하고 무성돌 조명이라는 취지도 알겠지만, 진행 티켓 묵혀놨다 허공에 날리는 참사의 안전장치 정도는 마련하길 바란다 -.-


마플 성적. 광소곡을 겨우 S랭 찍었더니 란코 곡이 또 답이 안 나온다 -ㅠ-


월말 한정 쓰알은 딱히 노리는 바 아니라 스알 린이라도 건져볼까 했지만 패션 통상 둘만 건지고 철수. 사나나 니나 둘 다 쓸 일은 잘 없겠지만 뉴절먹..


위태위태하게 17기 방어 성공..

2017. 12. 결산 + 신년 스카우트 by catapult


각 지역 클리어 조건도 15성 달성도 무난했지만, 마플 풀콤을 못하는 바람에 끝내 금트는 딸 수 없었다 -ㅠ-


이쪽은 패션 부스트가 없었기에 진작에 트로피는 포기하고, 크리스마스 늦게부터 달려서 2번째 패션 15성 달성
하긴 이쪽 마플도 쉽다고들 했으니 부스트 있었더라도 금트 땄을 것 같진 않지만;


풀콤 갱신. 2017년 넘기기 전에 메르헨데뷔와 연풍을 풀콤 찍고 가는군


파행의 연속인 섣달 그믐 이벤트였지만 이 편곡도 원곡 못잖게 곡이나 연출이나 압도적이었다. 패턴은 다른 차원에서 변칙적이라 약간 애 좀 먹었지만 ㅋㅋ
페스 카에데가 이미 있고 이번에는 스카우트 후보를 일찍 정했기 때문에, 통상이나 복각 한정을 데려올지는 나중에 상황 봐서 결정해야지


페스는 목표였던 부스트 키라리를 데려왔고, 그 사이에 6통상 1중복(하지메)으로 마무리
어째 큐트만 가득 데려왔는데 핑크 체크 스쿨 완성에다 컨센 한 장도 없으니 이만하면 반년 전 다음으로 호성적이지..
안즈는 통상 쓰알조차 없고 부스트도 미쿠가 있으니까 인연 되면 만날 듯


신년 스카우트 및 2018년 첫 쓰알은 2차 아리스로 정했다
패션은 딱히 원하는 인선이 없었고 큐트는 페스로 많이 데려와서.. 통상 카에데도 급한 건 아니니까 보류. 쿨보컬 스코어 핵심 인재로 잘 키워보자..


물론 이런 것도 잘 어울린다 ㅎㅎ


16기도 무난하게 달성


찾아주시는 여러분 모두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7. 11. 결산 by catapult


전에도 적었지만 그루브는 하다 보면 체력 소모가 심한 게... 뭔가 페널티를 줘서라도 앙코르를 좀 일찍 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협력 라이브는 짬짬이 해줘서 포인트로 모든 SR 따내고 나머지는 쥬얼/열쇠/마플티켓에 소비. 두 달 정도만 더 이러면 되나 -.-


최속으로 등장한 슈코/카나데 3차 쓰알에 2주년 그루브 후미카 상위에 꽤 좋은 성능의 유이 통상에 힘 팍 들어간 트라프리 신곡/BGA까지...
사이게임즈가 올 하반기에 상무 역할놀이라도 하기로 작심한 건가 싶더라


꽤 열심히 했는데 첫날 점수를 넘지는 못해서... 그나마 마플이 어려워 금트로피 진입은 할 수 있었던 듯


린 풀포텐. 프린세스 스탯이 브릴리언스니까 10-10-5는 필수다


으헿모드 카렌 ㅋㅋ


풀콤 갱신곡


이번 복각은 쉬어갈 생각이었으나 개시 다음 날 스트레스가 차올라 분풀이로 시작했는데 광속 로딩 + 변신 봉투 2중 연막을 치고 등장한 사에 ㅋㅋ


그리고 연차도 아니고 공짜 단뽑으로 나타난 3차 미오. 이게 대체 얼마만큼의 확률이야... 역시 올해 카코니뮤의 가호가 컸던 게 틀림없다
다만 뽑기운과 별개로 미오 치에리 둘 다 특기쿨은 몹시 불만스럽다. 둘 다 13초 프린세스 줬으면 안되냐... 상무 역할놀이도 안 좋은 것까지 따라갈 거 없잖아 -_-


첫 아이돌마스터 칭호 획득. 예전처럼 1천위 제한이었으면 힘들었을 듯... 올해 이 게임으로 여러 가지를 해본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INFORMATION

※ 얼음집 해설
beatmania라는 이름을 가진 음악 게임을 주축삼아 이런저런 소재를 마음이 가는 대로 만지작거리는 블로그

▷ 백업용 블로그
▷ AC측 IIDX 부활 희망곡 30選

INFORMATION 2